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2026 개최: 금융기관을 위한 인프라 전략
작성일
2026.03.125:38
디지털 자산은 더 이상 실험적인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는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서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기관들은 디지털 자산 전략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단순히 시장을 관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서비스 도입과 인프라 구축을 준비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금융 시스템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블록체인 기술 이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관 환경에 맞는 인프라와 운영 체계, 그리고 규제 대응 역량이 함께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람다256 역시 기관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준비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odit, Clair, SCOPE 등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PG사, 카드사, 금융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법무법인 율촌 및 SAS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자산 규제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했습니다.
디지털 자산 서비스, 결국은 인프라가 중심 축
금융기관이 실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핵심 인프라 요소에 대한 체계적인 설계와 운영 전략이 필요합니다.
- Node (노드 인프라)
- Data (온체인 데이터 및 분석)
- AML (자금세탁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 Wallet (지갑 및 커스터디 인프라)
- Security (보안 및 리스크 관리)
이러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만 규제 대응, 보안, 확장성을 모두 고려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IDAI Summit 2026
이러한 산업적 변화 속에서 오는 4월 2일에 람다256, Crystal Intelligence, CertiK,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와 SK텔레콤이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IDAI Summit 2026 (Institutional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Summit 2026)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제도 환경과 실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금융기관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인프라 설계 기준과 운영 원칙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람다256 남기훈 CTO가 연사로 참여해 “Infra: 금융기관 디지털자산 인프라의 설계 기준”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해당 세션에서는 금융기관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인프라 아키텍처, 운영 안정성, 리스크 대응 체계등 기관 환경에 맞는 인프라 설계 기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디지털 자산 사업을 준비하거나 인프라 구축을 검토 중인 금융기관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어드릴 이번 행사에서는 노드(Node), 데이터(Data), AML, 지갑(Wallet), 보안(Security) 각 분야의 담당 전문가와 직접 논의할 수 있는 1:1 상담 세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행사 개요
🗓️일정: 2026년 4월 2일 (목)
🕐시간: 13:00 – 17:00
📍장소: IFC Forum (Two IFC), 여의도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닌 “실제 구축을 위한 자리”
이번 행사의 특징은 단순한 발표 중심의 컨퍼런스가 아니라 실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무 논의의 장이라는 점입니다.
현장에서는 다음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논의할 수 있는 1:1 상담 세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 Node Infrastructure — 람다256
- On-chain Data — 람다256
- AML / Compliance — 람다256, CertiK
- Wallet & Custody —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 SK텔레콤
- Security — Crystal Intelligence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 사업을 준비하거나 인프라 구축을 검토 중인 금융기관 실무자들은 실제 구축 과정에서 마주하는 과제와 해결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논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람다256은 노딧을 통해 Node 인프라와 온체인 데이터 영역을 중심으로 기관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특히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포럼은 단순히 디지털 자산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금융기관이 실제 서비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인프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 디지털 자산 또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는 은행 및 금융기관 관계자
-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 중인 금융 그룹 실무자
- 금융기관 내 디지털 자산 전략, 신사업, 혁신 조직 담당자
- 컴플라이언스, AML, 리스크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 블록체인 인프라, 커스터디, 보안 시스템을 담당하는 기술 조직
- 디지털 자산 인프라 생태계에서 협력 기회를 찾고 있는 기관 투자자 및 산업 파트너
이번 행사를 통해 다루는 인사이트
- 어떤 노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해야 하는가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
- 온체인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활용할 것인가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분석)
- AML과 컴플라이언스를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리스크 예방 및 규제 대응)
- 기관 수준의 지갑과 보안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기관 수준의 보안 및 자산 보호)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현장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이번 포럼 핵심 목표입니다.
람다256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금융기관과 인프라 기업들이 실제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디지털 자산 금융의 다음 단계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4월 2일 IDAI Summit 2026에서 디지털 자산 금융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람다256
람다256은 엔터프라이즈와 금융기업을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및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기업이다.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출발해 2019년 설립된 이후, 엔터프라이즈급 블록체인 노드 인프라 플랫폼 노딧(Nodit),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클레어(Clair), 그리고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통합 플랫폼 **스코프(SCOPE)**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와 금융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