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Share 리서치 | Audit-Ready 온체인 데이터 구축을 위한 기술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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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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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와 공동으로 진행한 리서치로,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Audit-Ready 온체인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적 요소를 살펴봅니다. Dune, Helius, Allium, 그리고 Nodit DataShare의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디코딩 커버리지, 데이터 정합성, 최종성(Finality), 데이터 혈통(Data Lineage) 등 기관 수준의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가 갖춰야 할 핵심 요소를 분석합니다.
목차
1. Introduction
1.1 왜 지금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가 더 중요해지는가?
1.2 전통 금융 데이터와 블록체인 데이터의 차이
1.3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에 요구되는 것
2.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어려움
2.1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의 구조
2.2 디코딩
2.2.1 솔라나 트랜잭션 데이터
2.2.2 IDL
2.2.3 IDL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2.4 디코딩 커버리지가 곧 데이터 인프라의 경쟁력이다
2.3 데이터 일관성
2.3.1 데이터 일관성은 왜 무너지는가
2.3.2 일관성이 깨지면 무엇이 무너지고, 다시 맞추는 데 무엇이 드는가
2.3.3 빠짐없음의 증명: 완전성과 추적성
3. 기존 제품들의 접근과 Nodit Datashare
3.1 기존 제품군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왔는가
Dune: 커뮤니티가 함께 해석하는 SQL 분석 플랫폼
Helius: 실시간 접근 중심의 Solana 개발자 인프라
Allium: 정합성과 감사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
3.2 Nodit Datashare
3.2.1 Nodit Datashare의 접근
3.2.2 Audit-grade 데이터 구현 방식
3.2.3 기관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로서의 의미
4. Conclu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