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금융범죄와 자금세탁 대응 리포트 | FRAML·온체인 AML 분석 | 람다256 × 디사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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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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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 ETF, 스테이블코인, RWA를 통해 전통 금융 인프라에 편입되면서, 온체인 금융범죄는 거래소 보안 사고를 넘어 거래소, VASP, 은행, 결제 인프라 전체의 리스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리포트는 람다256과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공동으로 작성한 온체인 자금세탁 분석 자료입니다. 토네이도 캐시 같은 프라이버시 도구, 토르체인 기반 크로스체인 스왑, 밈코인, PerpDEX, NFT 워시 트레이딩이 하나의 사건에서 어떻게 조합되는지 실제 사례로 추적하고, 주소 기반 탐지의 한계와 사기 탐지(Fraud)와 자금세탁방지(AML)를 통합하는 FRAML 관점의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와 다단계 자금 흐름 추적을 활용한 클레어(CLAIR) FRAML의 운영 구조를 구현 사례로 다룹니다.
금융기관 전략·컴플라이언스·보안 담당자, VASP, 수사·규제 실무자가 온체인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설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목차
1. 왜 지금 온체인 금융범죄 대응이 중요한가
1.1 블록체인이 금융 인프라로 편입되고 있다
1.2 금융범죄의 영향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1.3 Fraud에서 AML로 이어지는 위험 흐름
2. 온체인 금융범죄는 어떻게 세탁되는가
2.1 온체인 자금세탁의 기본 구조
2.2 최근 등장한 세탁 기법과 의심 신호 (프라이버시 도구, 크로스체인 스왑, 밈코인, PerpDEX, NFT)
2.3 대표 사례 추적: 신호는 어떻게 하나의 세탁 정황으로 연결되는가
2.4 온체인 데이터가 곧바로 범죄 증거가 되기 어려운 이유
3. 탐지는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
3.1 주소 기반 탐지에서 흐름 기반 탐지로
3.2 개별 이벤트가 아니라 시나리오를 봐야 한다
3.3 FRAML: Fraud와 AML을 하나의 사건으로 보는 접근
3.4 온체인 FRAML의 분석 방식
3.5 클레어(CLAIR) FRAML: 온체인 FRAML의 구현 사례
4. 결론
분량: 본문 약 23페이지 (PDF) · 참고자료 37건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