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오픈에셋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25.08.12
(람다256=2025/08/12)
▶ 람다256, 오픈에셋 지난 12일 업무협약식 진행
▶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 인프라 협력 예정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술 보유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기업 오픈에셋과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에서의 규제 친화적이고 실사용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활성화에 필요한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 람다256은 자사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서비스 ‘노딧(Nodit)’을 중심으로 ▲대용량 트래픽 처리 기반의 안정적인 노드 운영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추적 기능 등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노딧은 이더리움, 앱토스, 아발란체 등 글로벌 메인넷을 지원하는 검증된 멀티체인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스테이블코인 운영사의 신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양사는 오픈에셋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술과 람다256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해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 플랫폼 구축 ▲실물결제 연동을 위한 온체인 정산 시스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에 최적화된 온체인 인프라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람다256은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토큰증권(STO), 디지털 자산(NFT) 거래, 전자등록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수행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신뢰 가능한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람다256 조원호 사업본부장은 “오픈에셋과의 협력은 람다256이 국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지원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가 제도화되고 활성화되는 과정에서 람다256이 인프라 파트너로서 확실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out Lambda256
람다256은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출발해 2019년 설립된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노딧(Nodit),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클레어(Clair), 그리고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통합 플랫폼 스코프(SCOPE)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와 금융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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